매일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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엎드리어
오늘의 말씀 시38:1-22(시41) / 304장 / 240727
주시는 말씀
1. 의인 다윗이 믿기지 않는 죄를 지어 고통중에서 시를 지었습니다
o 이 시편은 7편의 참회시(6,32,38,51,102,130,143)중 세 번째 시로서
밧세바 사건 후에 쓰여진 시로 알려져 있으며 저작 시기는 압살롬의 반란
보다 조금 앞선 시점으로 이해가 되고 있습니다
o 다윗은 지금 매우 아픕니다
- 찌르는 듯한 아픔과 누르는 듯한 답답함이 있고
- 살과 뼈가 모두 상처를 입어 아프지 않은 곳이 없으며
- 머리가 무겁고 허리가 아파서 열기가 가득하고 온 몸이 성한 곳이 없다고
호소합니다
o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죄로 인해 오게된 주님의 노하심 때문이라고 이야기
합니다. 죄를 저지르고 났더니,
- 나의 사랑하는 자와 나의 친구들이 나를 멀리하고(11)
- 듣지 못하는 자 같이 듣지 아니하고(13)
- 나는 반박할 말이 없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(14)
o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. 그 누구도 예외가 없으십니다. 하나님을 사랑하고
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복을 내리시지만 하나님을 떠나고 죄를
지어 하나님께 도전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심판을 하신다는 사실을 잊어서
는 안되는 것입니다
2.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떠난 다윗에게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 문제가
닥쳐오게 되었습니다
o 하나님의 말씀을 떠났기 때문에 다윗은 중한 죄를 지었던 것입니다
o 이 어려운 시기에 다윗은 포기하지 않고 방향을 잘 잡았습니다
-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었습니다
- 입으로만 잘못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회개하고 하나님을 붙들
었습니다. 그래서 이 징계에서 벗어나게 되었던 것입니다
o 말씀의 길을 떠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
기도제목
o 항상 하나님의 말씀의 길을 걸어가도록
o 주심교회와 나라를 위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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