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


    주심교회

    매일묵상

    |

    2024.07.27
    2024-07-14 06:01:25
    관리자
    조회수   29

    엎드리어

     

    오늘의 말씀 38:1-22(41) / 304/ 240727

    주시는 말씀
     

    1. 의인 다윗이 믿기지 않는 죄를 지어 고통중에서 시를 지었습니다

    o 이 시편은 7편의 참회시(6,32,38,51,102,130,143)중 세 번째 시로서

    밧세바 사건 후에 쓰여진 시로 알려져 있으며 저작 시기는 압살롬의 반란

    보다 조금 앞선 시점으로 이해가 되고 있습니다

    o 다윗은 지금 매우 아픕니다

    - 찌르는 듯한 아픔과 누르는 듯한 답답함이 있고

    - 살과 뼈가 모두 상처를 입어 아프지 않은 곳이 없으며

    - 머리가 무겁고 허리가 아파서 열기가 가득하고 온 몸이 성한 곳이 없다고

    호소합니다

    o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죄로 인해 오게된 주님의 노하심 때문이라고 이야기

    합니다. 죄를 저지르고 났더니,

    - 나의 사랑하는 자와 나의 친구들이 나를 멀리하고(11)

    - 듣지 못하는 자 같이 듣지 아니하고(13)

    - 나는 반박할 말이 없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(14)

    o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. 그 누구도 예외가 없으십니다. 하나님을 사랑하고

   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복을 내리시지만 하나님을 떠나고 죄를

    지어 하나님께 도전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심판을 하신다는 사실을 잊어서

    는 안되는 것입니다
     

    2.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떠난 다윗에게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 문제가

    닥쳐오게 되었습니다

    o 하나님의 말씀을 떠났기 때문에 다윗은 중한 죄를 지었던 것입니다

    o 이 어려운 시기에 다윗은 포기하지 않고 방향을 잘 잡았습니다

    -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었습니다

    - 입으로만 잘못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회개하고 하나님을 붙들

    었습니다. 그래서 이 징계에서 벗어나게 되었던 것입니다

    o 말씀의 길을 떠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
     

    기도제목
    o 항상 하나님의 말씀의 길을 걸어가도록

    o 주심교회와 나라를 위해서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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