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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24.10.07
    2024-10-06 06:36:08
    관리자
    조회수   28

    두 가지의 재앙

     

    오늘의 말씀 8:16-32 (출애굽기15) / 500/ 241007

    주시는 말씀

    1.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돌이키지 않으면 상황은 점점 악화됩니다

    o 지금까지의 재앙은 그래도 간접적인 재앙으로 이해를 할 수 있고 바로도

    견딜만 했습니다

    - 애굽의 술사들도 같은 일들을 해 낼 수 있었습니다

    - 그러나 지금부터는 직접적으로 몸에 해가 되는 재앙이 시작이 됩니다

    - 이로 인해 바로가 견디다 못해 타협안을 내놓는 등의 정상적인 판단력을

    상실한 행보를 보이게 됩니다

    o 하나님의 심판은 이런 과정을 통해 극심하게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

    1)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기로 결심을 합니다

    2) 이로인해 정상적인 판단력이 사라지게 됩니다

    3) 결국 큰 심판을 당하게 됩니다

    o 상황 악화는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. 늦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리

    로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

    2. 절대로 되지 않는 고집을 피우는 바로는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

    o 바로는 타협안을 제시를 합니다

    - 애굽 땅에서 제사를 드리라고 합니다. 그리고 수용할 경우에 줄 수 있는

    혜택을 이야기 합니다

    - 그러나 모세는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. 받아들이는 순간 바로와 같

    이 심판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

    - 하나님의 말씀은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. 순종의 대상입니다. 지혜롭게

    현실에서 풀어내어 지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

    o 애굽 온 땅에 티끌이 이가 되어 사람들을 괴롭히더니 이번에는 파리가 온

    땅에 가득하게 되어 애굽 사람들이 살아갈 수 없게 만듭니다

    - 하나님의 심판을 견디지 못한 바로는 결국 모세가 요청한 대로 이스라엘

    백성이 떠나는 것을 허락을 하고 이 재앙을 멈추어 달라고 합니다

    - 모세의 간구로 재앙이 멈추어집니다. 그러자 이내 바로는 마음을 바꾸어

   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지 않는다고 합니다. 애굽 온 땅에는 재앙이 가득하

    나 이스라엘 진영에는 아무런 해가 없었습니다. 심판 가운데서도 보호하시

    는 은혜를 주십니다. 이런 은혜가 우리에게도 필요합니다

    기도제목 o 주심교회와 나라를 위해서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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